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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에에에에이이이이이이헤에에에에무우우우우우우!'
뉴크 같은 노성의 바람이 세트의 코토다마 황야에 퍼졌다. 낸시는 반사적으로 감수성을 덮어 방어하고, 발광을 막았다. 세트는 팔짱을 끼고 아이언 코브라의 비석에 돌아섰다. '아이언 코브라=상, 귀공의 사냥꾼의 이쿠사 행태는 실제 훌륭했다. 그리고...' '나! 의! 메! 이! 헴! 이!'
'요사누카. 긍지 높은 다크 카라테 엠파이어의 진정한 닌자라는 자가!' 케이무쇼가 노려봤다. '코토다마가 흐트러져 불쾌가 더 할 뿐이다!' '메이헴! 나의! 메이헴! 나의 코브라 카라테의 진수를 주입시켜 순수 전사로 완성시킨 사랑스런 투쟁개념이여! 패배! 카라테에 패배했나리! 아나야! 아 나 야!'
'그 정도로 해둬라. 나의 영역에 좋지 않은 자기폭풍이 생긴다.' '자기폭풍 따위 저주 받는 것이 좋아! 최강의 메이헴이 패했다! 청천의 벽력!' 비석에 비치는 아이언 코브라 의인상에 분노의 균열이 생겨, 산산조각이 났다. 그 순간 안에서 쏟아져 나온 다두사의 코토다마 이미지가 비석을 뚫고 황야에 침입했다!
'AAAAAAAAARGH!' 거대한 다두사는 마구 뱀 머리를 후려치고 울부짖었다. 그 중 하나가 낸시의 위장한 오모이 닌자의 ip를 관통하고 운산시켰다. 세토는 질렸다는 듯이 고개를 젓고, 반보 옆으로 움직여 뱀 머리의 충돌을 피했다. 그리고 낸시. 살아있다는 기분도 없던 그녀는 동시에 이것을 승기로 삼았다.
'기기기기... 바보같이 정직하게 유희에 빠져들어, 말에 지나지 않는 사냥꾼에게 빠져든다. 실로 하찮다. 아이...' KRAAS
H! 무카데의 비석이 파괴되었다. 'AAAARGH! AAAARGH!' SMAAASH! SMAAASH! 파괴의 소용돌이를 헤쳐나가며, 낸시는 지금 전력으로 그 타이핑 속도를 뉴런 한계에까지 높이고 있었다.
'흠' 세트는 옆으로 들이치는 뱀 머리를 잔상 회피하며 복구 커맨드를 실행해 무카데의 리모토 비석을 복원시켰다. 'AAAARGH....' 도쿠가 닌자의 거대한 모습은 회오리바람처럼 자신의 다두를 비틀어 올려, 모독적인 거대수처럼 정지했다. '.... 응응응응....' '....' 세트는 그 모습을 물끄러미 바라보았다.
'.... 음' 다두사 거대수는 마침내 납득한 것처럼 목을 울렸다. 01 노이즈를 내며, 흩어지기 시작했다. '나의 최강 메이헴이 실제 패했다. 좋은 이쿠사였다고 말하지.' 0101.... 세트가 팔짱을 끼고 바라보는 중, 다두사는 사라지고, 비석의 안에 다시 아이언 코브라 의인상이 출현했다. '이렇게 되면 의식도 가경이요.'
'패배를 인정하는가, 아이언 코브라=상.' 세트가 확인했다. '물론.' 아이언 코브라 의인상이 답했다. '나의 메이헴이 패했다면, 더이상 짐승을 잡을 사냥꾼은 이 앞으로 나타나지 않을 것이다. 두번째, 세번째의 *쓰레기를 준비할 생각은 없다. 그대들도 흥이 깨지지 않을 정도로 적당히 끝내는게 좋다.'
* 원문 데가라시, 차 우리고 남은 향 다 빠져나간 차 찌끄레기
'그것은 귀하의 자유이다.' 세트는 고개를 저었다. '사냥꾼 한마리에게 전력을 기울여 뒤를 잇지 못하는, 그대의 단락이리라.' 무카데는 매도했지만, 아이언 코브라는 거의 참지 못했다. '새로운 순수 전사를 키워 코브라의 높이에 이르는 초석으로 한다. 그 닌자 슬레이어라는 놈과는, 언제가 다시 만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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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닌슬 16부 4356년까지 계속되는 코브라 교단과의 악연이 시작되는데..
수하 죽음에 이 정도로 슬퍼하고 격노하는데 메이헴은 인살에서 드물게 닌생을 잘 산 케이스 아닐까
코브라 클랜 진짜 좋은데네..
압습과 정치질을 상징하는 클랜이라 쟤 혼자 특이한 거일 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