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암흑메가코페레이션의 이름은 'KADOKAWA'인데,

모에 같은 걸로 돈을 벌고 작가들에게의 갑질로
일본의 문화산업을 퇴화시킨 암흑메가코퍼레이션이라고 할 수 있읍니다.

심지어 돈슨이 만든 '케모노 프렌즈'란 프랜차이즈를 격상시킨
  
명감독 오모토 타츠키를 아무 정당한 이유도 없이 쫒아냈으며,

제작 시 메가코퍼레이션임에도 인각본 인세도 주지 않은 말법적인 곳이라 할 수 있읍니다!

오죽하면 중국에서 이런 우키요에까지 만들었겠습니까? 붓다!

심지어 야쿠자까지 손이 뻗어있고 이용까지 했다는 증언까지 했으니
   
사실이라면 마계인천보다도 더한 말법적 암흑메가코퍼레이션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래도 다행인 건 그 암흑메가코퍼레이션의 회장이 저번 도쿄올림픽에 뇌물을 주어 감방에 넣어졌고,
 
같은 암흑메가코퍼레이션인 덴츠도 같이 연루되었다는 게 밝혀졌으니 그윽한 상황이지 않겠습니까! 고우랑가!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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