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가닉 곡창 지대를 둘러싼 국제 전쟁이 좀처럼 나아질 기미가 안 보이고
랩실을 탈출한 바이오 애니멀에 의한 전염병은 이제 일상이 되어버렸다
게다가 IRC 사용료를 사이에 둔 메가코프 간의 신경전에 마케구미의 신음 소리는 점점 커져가는데...
이런데도 붓다는 계속 잠에 빠져있다
왜?
오가닉 곡창 지대를 둘러싼 국제 전쟁이 좀처럼 나아질 기미가 안 보이고
랩실을 탈출한 바이오 애니멀에 의한 전염병은 이제 일상이 되어버렸다
게다가 IRC 사용료를 사이에 둔 메가코프 간의 신경전에 마케구미의 신음 소리는 점점 커져가는데...
이런데도 붓다는 계속 잠에 빠져있다
왜?
게이에 새디스트라서
자고 있는 것은 붓다가 아니라 우리입니다
주무시고 계십니까
신앙은, 스스로 싸우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붓다의 탓으로 돌리지 마십시오.
맙포 가까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