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온전한 부처님의 이야기로 간주할 수 있나?
이 ‘거미줄’이라는 이야기는 고대에 실존했던 싯다르타의
전설이 아니라 20세기에 일본 소설가가 지은 이야기로 아는데
정말로 하나의 부처님 이야기로 봐도 괜찮을까?
뭔가 원리주의자의 논리처럼 글을 쓰긴 했는데
닌슬갤에선 붓다 이야기도 자주 나오니까
다른 사람들은 어찌 생각하는지 물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