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두대 챱이 서브시스턴스의 목을 잘라냈다! "사요나라!" 날아간 목이 밤하늘을 가로지르며 외치자, 간판과 함께 몸통이 폭발사산!하였다. 춉에 목이 날라간 산시타 닌자의 날라간 목이 사요나라라고 외치고 폭발사산 하는장면을 읽고 조용히 실금
고사기에도 그리 적혀있다
육체의 성대 떨림이 아닌 닌자소울의 외침이기 때문이다
의지로 말하는게 아니라 자동으로 난다는 점에선 효과음이라 봐도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