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막장을 내달리는 말법적 세상이라고 해도
밤하늘에 떡하니 보이는 달에 거대한 해골이 있다면
분명 사람들은 실금을 금치 않을 수 없을텐데
설마... 완소의 머리?!!
적고는 싶은데 너무 스포일러라... 소설을 보는게 어떨까?
몇부 몇화에 서술되었는지요.
따지기 시작하면 3부 전체인데 본격적으로 펼쳐지는 건 마지막 네버 다이즈? 근데 네버 다이즈만 떼놓고 보면 이해될리가 없어서
정확히는 달 전체에 대한 이야기고 왜 해골인가에 대한 이야기는 또 아니긴 하네 적어놓고 생각해보니
아 너무 늦게 봤네 그 정도로 스포일러면 그냥 소설을 계속 보겠습니다
그냥 자잘한 설정인줄 알고 물어봤는데 생각보다 꽤 큰건가보네 ㄷㄷ
오염된 대기 때문에 해골처럼 보이는 거겠지만 보통 해골 같은 달이라는 묘사가 나오는게 인과응보가 닥쳐올 때 나오곤 해서 최후를 맞이하는 자의 내면에 있는 붓다의 일갈이 아닐까 싶사와요.
오옷 포에트 스러운 감상도 그윽합니다
적고는 싶은데 너무 스포일러라... 소설을 보는게 어떨까?
몇부 몇화에 서술되었는지요.
따지기 시작하면 3부 전체인데 본격적으로 펼쳐지는 건 마지막 네버 다이즈? 근데 네버 다이즈만 떼놓고 보면 이해될리가 없어서
정확히는 달 전체에 대한 이야기고 왜 해골인가에 대한 이야기는 또 아니긴 하네 적어놓고 생각해보니
아 너무 늦게 봤네 그 정도로 스포일러면 그냥 소설을 계속 보겠습니다
그냥 자잘한 설정인줄 알고 물어봤는데 생각보다 꽤 큰건가보네 ㄷㄷ
오염된 대기 때문에 해골처럼 보이는 거겠지만 보통 해골 같은 달이라는 묘사가 나오는게 인과응보가 닥쳐올 때 나오곤 해서 최후를 맞이하는 자의 내면에 있는 붓다의 일갈이 아닐까 싶사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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