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붕이들은 자면서 한번씩 앰부쉬를 받아본 적이 있을것이다.
보통 운동하는 사람의 몸에, 또는 자는 사람의 다리에 오는, 라이트닝 프롬 청천을 방불케하는 앰부쉬의 이름은 "쥐" 이다.
맞은 자에게 나타나는 증상은 익히 알고들 있겠지만, 다시 한번 설명하겠다.
우선 가장 먼저 오는 것은 고통, 실제 근육 부위를 도려내는 듯한 극심한 아픔이 오기 시작한다. 무서움!
하지만 더 무서운 것은, 이 고통을 당했을 때 시간이 느리게 흐르는 기분마저 들어 10초가 영원하게 느껴지게 되어버린다는 것이다.
그리고 아픔이 잠들어도, 맹독같은 머슬 페인이 자리에 남아 하루종일 활동을 방해한다.
이 세가지 사위스러운 사실... 왜 일어나는지 알겠나? 단순히 근육에 무리가 간 것이 아니라, 앰부쉬를 당한 것이다.
네즈미 닌자 클랜의 닌자 소울을 이어받은 닌자가, 특유의 고속이동 짓수, 은신, 소형화 짓수의 3단 콤보를 사용한 것이다!
당신이 잠들어서 무방비하거나, 근육을 단련 중이라 집중력이 떨어져 있을때가 네즈미 닌자의 활동 시기이다.
네즈미 닌자의 번개를 방불케하는 독침 다트 발사 후 도주! 반응까지 영 콤마 삼초! 나무아미타불!
다트를 맞은 모탈은 고통에 몸부림치고 울부짖으면서 붓다를 찾는다! 네즈미 닌자는 그것을 구석에서 구경하면서, 삶의 양식으로 삼는 것이다!
이 무슨 두려운 닌자 진실...! 붓다쉑 쳐자빠져자고있냠마-!!
◆이상입니다◆
아이에에에
고통만 주고 즐긴다니 그다지 사악하지는 않은 닌자인 것이다
고통을 주고 그것을 즐긴다, 다시말해 새디스트. 즉 네즈미 닌자는 거의 붓다. 따라서 안타이 붓다.
간단해보이지만 자그만치 3가지 짓수가 합쳐진 콤비네이션이라니.. 무서움!
네즈미 닌자의 사위스러운 흉계라니罪罰罪罰罪罰罪罰罪罰罪罰罪罰네! 닌자는 동화책에 나오는 허구의 존재이며 다리의 고통을 실제 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