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닌자로써 각성한지 얼마 되지 않았으며, 스시를 먹으며 회복하던 도중 뮈르미돈=상과 싸운 닌자 슬레이어라고는 하나
당시 뮈르미돈=상을 상처하나 입지 않고 쓰러뜨린 닌자 슬레이어
그를 실제 폭발사산 직전까지 몰아넣어 나라쿠 닌자의 소울을 이끌어낸 최초의 닌자가 바로 클라우드 버스터=상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