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황색의 닌자는 숙련된 손짓으로 티백을 다루어, 녹차를 우려내고는, 빠다코코낫과 함께 맞은편의 닌자에게 대접한다.
「맛있는 것입니다만」
「그렇다면은」
여기서 거절하는 자는 무례한 것으로 여겨져 즉시 무라하치.
후루룩!
와작와작!
종이컵을 의식을 방불케 하며 손 안에서 두 번 돌리거나 빠다코코낫을 께작께작 갉아먹으면, 남성성애자로 몰려 즉시 무라하치다.
후루룩 소리가 나게 녹차를 들이키고 한 입에 빠다코코낫의 절반을 먹는 것이 정당한 와비챠로 여겨진다
실로 그윽하다. - dc App
기름진 빠다코코넛은 우려낸 차보다 말차하고 어울림. 김치찌개같은거 먹은후에 마시는 녹차가 좋음.
믹스커피를 가져와람마!!
눈치챘는가? 맥심 믹스커피가 아닌 동서녹차따위를 우려낸 저 무라하치 트랩을?! 여기서 커피를 요구하지 않는 자는 남성성애자보다 못한 동물성애자로 여겨져 즉시 무라하치다! 나는 탕비실 냉장고에 레쓰-비를 쟁여놓기 때문에 잘 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