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스트 짓수로 상황판단, 카라테 대처, 정보 수집 전부 가능한데다가 본인의 카타레도 출중해서 


1대1에서는 급소 파괴로 최소한의 짓수 사용으로 이쿠사 배틀을 끝낼 수 있는 최고의 닌자인듯 


반대로 상대가 물량과 맷집으로 이쿠사 배틀을 조금이라도 장기전으로 끄는 것만으로도 슬로핸드에게 끔찍한 소모전을 거는 것은 물론 가속을 쓰냐 안 쓰냐에 상황판단까지 요구하게 되어 실제 까다로운 



슬로핸드 숙청전은 조직으로써 자이바츠의 무거움과 무서움, 충격적인 반전까지 모두 겸비한 명 에피소드라 봐도봐도 재밌사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