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시 멕시코인 이타마에의 실수였으리라...
허나 시중의 스시가게를 가도 다 요구사항을 넣지 않는 이상 와사비를 따로 포장해넣는것이다...!
마트에서 근로하는 멕시칸 이타마에의 실수라기엔 이미 대중적으로 행해지고 있는 암흑메가코프의 정책이다. 그렇다면 이것은 실제 원가절감 중점의 말법적 행위 아닌지? "뭇하하!와사비 이즈 머니! 와사비가 먹고 싶다면 소스코너의 와사비를 사라!"
그것이...따로 봉투에 담겨서 온걸 직접 찍어먹는게 귀찮은것인지라...
스시를 와사비에 찍어먹는다. 이상하다고 생각하지않습니까?
젓가락으로 찍어서 스시에 올리는걸 이야기하는거담마!
필시 멕시코인 이타마에의 실수였으리라...
허나 시중의 스시가게를 가도 다 요구사항을 넣지 않는 이상 와사비를 따로 포장해넣는것이다...!
마트에서 근로하는 멕시칸 이타마에의 실수라기엔 이미 대중적으로 행해지고 있는 암흑메가코프의 정책이다. 그렇다면 이것은 실제 원가절감 중점의 말법적 행위 아닌지? "뭇하하!와사비 이즈 머니! 와사비가 먹고 싶다면 소스코너의 와사비를 사라!"
그것이...따로 봉투에 담겨서 온걸 직접 찍어먹는게 귀찮은것인지라...
스시를 와사비에 찍어먹는다. 이상하다고 생각하지않습니까?
젓가락으로 찍어서 스시에 올리는걸 이야기하는거담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