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트리거=상의 활동사진 사이버펑크=엣지러너를 보고 나서 든 생각임
과연 2077의 나이트시티와 인살의 네오 사이타마 중 어디가 그나마 더 살기 좋을까
사이버사이코와 갱단보다 더한 닌자가 있지만 1%의 확률을 믿고 닌자소울 빙의로 인생역전을 기대하며 네오 사이타마에서 사는것과
갱단, 사이버 사이코는 있지만 초월적인 힘을 가진 닌자로부터는 안전한 나이트 시티에서 사는 것중 무엇이 더 나을지..
일단 두 도시 모두 부상을 입으면 보급할 수 있는 스시가 있다는 공통점이 있음. 서민들은 바이오 스시를 먹고, 오가닉 스시는 상류층의 전유물인 것도 유사하네
1%라니? 너무 확률이 높은것이 아닌가?
실제로는 소수점 몇자리 이하지만 희망을 좀 높이 잡았담마-!!
나이트 시티 게임판이면 모탈이 무슨짓을 해도 안죽을 정도로 튼튼해서 네오 사이타마보다야 할만할듯? - dc App
나이트시티야 몸만 개조하면 살만하지만 네오 사이타마에선 개조뿐만이 아닌 광기까지 갖춰야 닌자의 위협을 조금이라도 줄일수있다
사이버 사이코를 방불케하는 닌자의 위협! 무서움!
네오 사이타마는 작중 공인 온갖 언데드로 뒤덮힌 네크로폴리스 런던보다도 막장인 곳이라 범접 불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