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르타쿠스 죽음으로 실전되버렸지만

버틀러가 영국식 챠도를 되살려냈듯이

언젠가 먼 훗날 또 한번 고대 로마 카라테를

극한까지 빛낼 남자가 나타날 것

그것이 인생의, 카라테의 순환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