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도 어지간히 큰 야쿠자클랜을 지니고 있었다는거같지만 닌자 없는 야쿠자 클랜이라해봐야 성장한계가 뻔한거고
아들 얻은후에 닌자가 되서 세력을 급격하게 키운거면
그럼 대충 10년언저리 혹은 그 미만쯤되는 기간만에 소우카이야를 정계와 언론사,경제계를 휘어잡는 세력으로 키워냈고
어마어마한 부와 권력을 지니고도 단순히 세력을 통해 배후에서 세상을 조종하는게 아니라 직접 비지니스를 하고 돌아다니고
단순히 부를 쌓기만하는게 아니라 요로시상이나 오무라 인더스터리등 기업의 비전을 보고 건실하게 사업을 해나가며
닌자 워크숍의 기술력에 대해 투자하는등 비지니스센스도 뛰어나고
본인 스스로도 어지간한 닌자는 처바를정도의 가라테를 지니고서도
거기에 더해 공격용과 방어용,특수한 효과를 목적으로 하는 다양한 닌자소울을 더 집어넣고 짓수까지 능수능란하게 활용할정도로 단련했다는건데
이정도면 악역이라고보기엔 진짜로 노력을 존나 열심히한거 아닌가
부와 명예를 거머쥐어도 인정해도 될정도아님?
닌자 되기 이전에도 요로시상 에이스인 리 센세이 불러다가 실험시킬 정도라서 권력 자체는 엄청났을거임.
아 그래? 샐러맨더=상이 드래곤도죠 나갈때쯤 소우카이야가 두각을 들어냈다는거같길래 꽤나 늦게 그리고 급격하게 큰 세력인줄
최근에 급격하게 성장한건 맞음 ㅇㅇ - dc App
아마 그쯤에 본인이 닌자되서 소우카이야라는 이름을 정면에 내세웠을거임. 리 센세이 연구 자체는 부하 닌자들 실험체로 던져준거라서 그전에도 닌자들을 부하로 두고 있는 것도 맞을테고.
그럼 모탈인채로도 닌자들을 부려먹은거임?ㄷㄷㄷ;;
라오모토의 아들인 치바가 모탈인 몸으로 휘하 닌자들에게 절대적인 충성심을 얻고 있으니 라오모토야 당연한 일.
맞네
치바는 독수리 일족 피 섞여서 그런 거라고 생각했는데
ㅇㅇ(119.206) << 오무라 모티머 아버지인 전 회장 생각해봐
그런 라오모토=상이 왠 산시타놈의 요행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