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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도 어지간히 큰 야쿠자클랜을 지니고 있었다는거같지만 닌자 없는 야쿠자 클랜이라해봐야 성장한계가 뻔한거고


아들 얻은후에 닌자가 되서 세력을 급격하게 키운거면


그럼 대충 10년언저리 혹은 그 미만쯤되는 기간만에 소우카이야를 정계와 언론사,경제계를 휘어잡는 세력으로 키워냈고


어마어마한 부와 권력을 지니고도 단순히 세력을 통해 배후에서 세상을 조종하는게 아니라 직접 비지니스를 하고 돌아다니고


단순히 부를 쌓기만하는게 아니라 요로시상이나 오무라 인더스터리등 기업의 비전을 보고 건실하게 사업을 해나가며


닌자 워크숍의 기술력에 대해 투자하는등 비지니스센스도 뛰어나고


본인 스스로도 어지간한 닌자는 처바를정도의 가라테를 지니고서도


거기에 더해 공격용과 방어용,특수한 효과를 목적으로 하는 다양한 닌자소울을 더 집어넣고 짓수까지 능수능란하게 활용할정도로 단련했다는건데


이정도면 악역이라고보기엔 진짜로 노력을 존나 열심히한거 아닌가


부와 명예를 거머쥐어도 인정해도 될정도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