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아이사츠를 하였다. "도-모. 처음뵙...." 그때! 모사드의 엔트리! "나치쉐낌마-! 사살한담마-!" 사위스러운 맙포 슬랭! 이것이 2차 세계대전 이후 고대 로마 카라테의 명맥이 끊긴 경위이다. 이는 포츠담 선언에도 적혀있다.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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