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케시 마트에서 일하고 있는 본 헤즈는

퇴근시간쯤이 되면

기계적인 마이코음성으로 '퇴점시간 x분전이와요. 고객님들께서는 시간내로 계산을 마치시는 것이와요' 하는 안내방송이 나온다.

메가코ㅡ포레이숀 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겉으로는 워라벨중점!! 직장과 가정을 분리합니다!! 도ㅡ모, 고생하셨습니다!! 하며 마무리를 지어야했지만

나무삼!!! 오늘도 담당=상의 칼퇴근은 없는것이다!!!

우우웃...칼퇴근이...바이오 맥주가....

매주 수요일만 되면 이 가여운 자에게는 칼퇴근이 존재하지 않았다.

또한 매주 목요일에 출근하면

모도리 사장=상을 매질하는 리젠트=상을 방불케하는 관리자에게 시달려야한다

우으읏...

붓다시여...주무시고 계시나이까...

붓다시여...지키소라도 올려야 하나이까...

오늘은 말법적인 직장생활에서 살아남았지만, 내일은 과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