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센션 과정을 거치지 않고도 소울화된 응우옌 닌자나 펑크 닌자도 있고 쥬지슈리켄처럼 빙의자가 사망해도 소울이 다시 다른 사람에게 디센션하는 경우도 있잖아
그래서 누군가 로시 닌자 빙의자가 되는데 정작 생전 겐도소의 카라테나 지식 같은건 제대로 이어받지 못해서 그냥 산시타 닌자로 사는거 보고싶다
겐도소는 짓수가 없었으니까 당연히 짓수도 못쓰고
어센션 과정을 거치지 않고도 소울화된 응우옌 닌자나 펑크 닌자도 있고 쥬지슈리켄처럼 빙의자가 사망해도 소울이 다시 다른 사람에게 디센션하는 경우도 있잖아
그래서 누군가 로시 닌자 빙의자가 되는데 정작 생전 겐도소의 카라테나 지식 같은건 제대로 이어받지 못해서 그냥 산시타 닌자로 사는거 보고싶다
겐도소는 짓수가 없었으니까 당연히 짓수도 못쓰고
챠도가 짓수 취급일 걸
사츠가이가 챠도 부여해줘서
너이쉐낌마!!!! 노인공경해람마!!!
어센션은 살아있는 닌자가 소울을 킨카쿠로 보내기 위해 하는 의식이지 죽은 닌자들의 소울이 킨카쿠로 올라가는 데 필요한 것은 아니며 하라키리·리추얼이 행해진 시점으로부터 아득히 먼 옛날 이쿠사 등으로 죽은 닌자들도 멀쩡히 킨카쿠에 가 있는
겐도소의 경우 원작자 인터뷰에 「겐도소의 소울도 킨카쿠로 갔으므로 디센션하는 것도 물론 가능하나, 적어도 작중에서는 다루어지지 않을 것」라는 답변이 있었던 나라쿠 퇴치에 사용한 이에·모토가 짓수거나 그와 밀접한 기술인
어센션은 중요하지 않음. 그 시스템 자체에 문제 생겨서 어센션을 거치지 않은 고대의 닌자 소울도 전부 디센션이 가능함. 그리고 챠도 호흡이 짓수임. 챠도 암살권이 카라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