겐도소는 자기가 도장차려서 운영하면서
심심하면 리셋되는 치매할망구 뒷바라지하느라 등골이 훰.
후지키도는 유카노 스스로 도장차리게 하고
할망구가 같이 사람들 가르치자고 하니까
자기손이 피가묻었니 살기가 있니 하면서 바로 튀고
체면치레로 심심할때 한번씩 들러서 잠깐 돕기만 하고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자유롭게 살고있음
심심하면 리셋되는 치매할망구 뒷바라지하느라 등골이 훰.
후지키도는 유카노 스스로 도장차리게 하고
할망구가 같이 사람들 가르치자고 하니까
자기손이 피가묻었니 살기가 있니 하면서 바로 튀고
체면치레로 심심할때 한번씩 들러서 잠깐 돕기만 하고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자유롭게 살고있음
즉 이거다. 퐁퐁남=겐도소=상
키잡당한 노예가 아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