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용자의 격차가 아득하면 짓수를 봉쇄할 수 없을 지도 모르지만 확인되지는 않았고 닌자 슬레이어와 데솔레이션 사이에 그만한 격차가 있을 것 같지는 않은
2. 모든 짓수를 완전히 막는 건 아니고 허실전환법은 킬링필드·짓수보다 우선하는 듯하지만(번역팀 Q&A) 나머지는 불명인
익명(223.38)2022-10-27 10:36
답글
3. 챠도 호흡은 그냥 작동원리가 짓수와 비슷하고 사츠가이가 건네준 사례가 있어서 짓수가 아닐까 하는 추측만 있었지 작중에서 짓수라고 명시된 것은 아니기 때문에 그냥 짓수가 아니라고 하면 그만인
익명(223.38)2022-10-27 10:39
챠도 자체에 초인적 회복력이나 에테르 증진말고도 심신안정도 있어서 그거 효과로 극복한걸수도 있고 킬링 필드 자체가 술자 역량따라 갈려서 후지키도 역량이 데솔레이션의 역량을 능가한걸수도 있음.
사실 챠도 호흡은 막혔지만 후지키도의 플라시보 효과가 카라테를 불러온 것이 아닐까
1. 사용자의 격차가 아득하면 짓수를 봉쇄할 수 없을 지도 모르지만 확인되지는 않았고 닌자 슬레이어와 데솔레이션 사이에 그만한 격차가 있을 것 같지는 않은 2. 모든 짓수를 완전히 막는 건 아니고 허실전환법은 킬링필드·짓수보다 우선하는 듯하지만(번역팀 Q&A) 나머지는 불명인
3. 챠도 호흡은 그냥 작동원리가 짓수와 비슷하고 사츠가이가 건네준 사례가 있어서 짓수가 아닐까 하는 추측만 있었지 작중에서 짓수라고 명시된 것은 아니기 때문에 그냥 짓수가 아니라고 하면 그만인
챠도 자체에 초인적 회복력이나 에테르 증진말고도 심신안정도 있어서 그거 효과로 극복한걸수도 있고 킬링 필드 자체가 술자 역량따라 갈려서 후지키도 역량이 데솔레이션의 역량을 능가한걸수도 있음.
고도로 발달한 카라테는 짓수와 다를바가 없는것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