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얏!」 「끄악!」 「이얏!」 「끄악!」 「이얏!」 「끄악!」 닌자 슬레이어는 세 방향에서 덤벼드는 적들을, 순식간에 파고들어 선회하면서 눈차쿠 공격으로 멋지게 처리한다! 와자마에! 게다가, 날아드는 수리켄과 쿠나이를 차례로 때려 떨어뜨렸다! 「이얏!」 「이얏!」 「이얏!」


돌진·짓수! 이얏!」 숨돌릴 시간도 없이, 새로운 적 퓨리어스가 숏소드를 쥐고 돌진! 「이얏!」 하지만 그 안면에 사신의 카라테 킥이 작렬! 「끄악!」 퓨리어스는 비틀거린다! 「이얏!」 사신은 그 틈을 놓치지 않는다. 정면에서 퓨리어스의 목을 왼쪽 겨드랑이에 끼워 조인다! 「끄악! 야메로-!」 적은 전의를 상실하고 닌자 슬레이어의 팔을 탭한다! 뼈가 우득거리며 질식하기 직전!


「죽어라! 닌자 슬레이어=상! 죽어!」 동료의 위기를 눈치채고, 어뎁트 닌자 그래스호퍼가, 기와지붕을 박차고 대도약! 날카로운 낫으로 사신의 등을 노린다! 하지만 늦었다! 「이얏!」 「고봇!」 닌자 슬레이어는 가차 없는 정면 카라테·슬리퍼로 퓨리어스의 목을 부러뜨리고, 그가 떨어뜨린 숏소드를 공중에서 잡아, 상공의 그래스호퍼를 향해 고속 투척! 「이얏!」


「끄악!」 숏소드는 그래스호퍼의 어깻죽지를 정확히 꿰뚫어 관통! 자세가 무너질 곳을 짐작한 닌자 슬레이어는 웅크린 자세에서 요격 행동에 들어간다. 저것은 전설의 카라테 기술, 서머솔트 킥! 「이얏!」 「끄악!」 공중 폭발사산! 목이 꺾여 질식사한 퓨리어스도, 시간차로 폭발사산! 「사요나라!」



- 물리서적판 【교토·헬·온·어스 서: 인탱글먼트】 중



무기 사용술이면서 「짓수」라고 불리는 기술들이 좀 되는

그냥 숏소드로 달려들어서 칼찌하려다 후지키도에게 순삭당한 산시타 닌자도 짓수라고 주장하는 형편이므로 적어도 특이한 무기이기라도 한 저지먼트의 토바시·켄은 나은 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