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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긴 슬레이트는 트위터에서 워낙 화제가 되었던거라 이미 읽긴 했었는데 그 외의 것들도 실제 좋다.
야모토라는 캐릭터부터가 꾸준한 성장을 보여준 캐릭터라 (내면, 카라테 양쪽 모두) 닌자 슬레이어를 깊게 파다보면 얘가 이렇게 됐다고? 얘가 이런다고? 같이 깜짝깜짝 놀라게 되는데 이번 모듬셋트는 실제 그 완성판
마지막 선택까지 그녀의 그런 성장에 닌자 슬레이어가 깊이 연관되어 있다는 느낌을 주어 더욱 그윽한...
AoM S5에서는 또다시 야모토의 활약을 기대해도 좋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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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키・닌자=상 헤븐리이랑 재회해서 재밌게 놀았으면 좋겠어
헤븐리이도 보면 꽤나 담백한녀석이라서 결국 인과응보를 피하고 살아남았는데
까칠해지는 야모토 귀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