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바츠는 갑작스럽게 등장했어도
이미 예전부터 기회를 노렸다거나 쌍둥이 짓수로 습격했다는 내용이 이후 에피소드에 있어서 납득이 가는데
아마쿠다리는 2부 항쟁 때 등장한거랑 자이바츠가 아마쿠다리라는 이름을 언급한거 말곤 뭐 아는게 없어서
그 뒷배경이 되는 내용을 너무 알고 싶어요 우우
자이바츠는 갑작스럽게 등장했어도
이미 예전부터 기회를 노렸다거나 쌍둥이 짓수로 습격했다는 내용이 이후 에피소드에 있어서 납득이 가는데
아마쿠다리는 2부 항쟁 때 등장한거랑 자이바츠가 아마쿠다리라는 이름을 언급한거 말곤 뭐 아는게 없어서
그 뒷배경이 되는 내용을 너무 알고 싶어요 우우
아마쿠다리 창설 자체는 라오모토 사후 라오모토의 후계자를 자처하는 수많은 자식들이 있었는데 아가멤논이 독수리 일족의 후예인 치바와 접선하면서 치바를 제외한 라오모토 자식을 전부 죽여버림. 그리고 치바를 수장으로 소우카이야 잔당들을 모아서 창설한게 아마쿠다리 섹트.
핵심 간부 12인은 대부분 아가멤논이 이전부터 물밑 작업하다가 라오모토 사후에 아마쿠다리 창설과 함께 포섭하면서 끌어들인 애들임.
라이즈 오브 아마쿠다리 에피 자체는 라오모토 사후 홀로 남은 치바에게서 인감을 빼앗기 위해 다른 자식들이 보낸 닌자들을 네버모어가 사살하고 치바와 네버모어가 도주하는걸 아가멤논이 발견하고 구출하면서 아마쿠다리 창설을 제안하면서 끝남.
오 계승하는 과정도 험난한 일이 있었구나.. 알려주셔서 실제 감사합니다 센세이
아마쿠다리라는 조직이 어떻게 생겨난 것인지에 대한 질문인? 아마쿠다리의 오야붕은 라오모토 치바(코믹스에서도 등장했으니 기억에 있으실 수 있다, 라오모토 칸의 아들), 실질적인 보스는 아가멤논. 한번 해산되었던 소우카이야가 치바와 아가멤논을 중심으로 모여듬 + 그 외 아가멤논을 포함한 닌자 간부 12인, 소우카이야보다 적극적으로 닌자만이 아니라 모탈까지 끌어들인 조직이와요
아가멤논은 사실 1부에서도 잠깐 등장이 있었으나 코믹스 판에서는 생략중점인
1부에서 정말 지나가는 이름으로 본 기억이 있는데 이렇게 등장하다니... 샐러맨더=상급의 기억력 스고이! 감사합니다 센세이
자이바츠에서 비닌자 혐오만 보다가 모탈도 채용한다니 생각보다 의외인
금발 태닝 양아치가 라오모토 아들래미를 바지사장으로 올려서 소우카이 잔당 규합하고 실세로 활동함
참고로 이 금발 태닝 양아치는 금발 태닝 양아치임에도 불구하고 후지키도한테 ntr 당함
우횻 어서 그 스고이한 장면을 읽어보고 싶사와요 ㅋㅋㅋ 감사합니다 센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