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자에 의해 지배받던 통일신라에서 종을 만들기위해 모탈들을 수탈하던 중


한 모탈이 이 아이 말고는 더이상 줄 것도 없다면서 최후의 발악을 하자 닌자들이 정말로 그 아이를 데려가 종의 재료로 써버린것이다



그래서 사실은 종을 칠 때마다 '아이에에에' 하는 모탈의 저주섞인 비명 소리가 들렸지만 와전 및 한자로 음차하는 과정에서 현대에는 '에밀레'로 변한 게 틀림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