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십보 백보의 전설이 자세히 나온건 좋지만 설정의 흔들림을 느낀건 나뿐? 최후도 그렇고 싯카에서 나와서 모모지랑 먼저 대결했다는것도 그렇고
[일반] 햣포 명감을 이제서야 봤는데
oo(69.242)
2022-11-09 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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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지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다뤄줬으면 했는데 거의 고쥬포 이야기 뿐인게 약간 아쉬웠음 근데 그래도 옛날 닌슬 나오니까 좋더라 헤헤
사실 싯카에서 모모지랑 초면이었던게 아닐까? 모모지 혼자 집착하던 거라 일언반구도 없던 거고
모모지가 소가의 부하로 햣포 토벌대였을 가능성도 있지 않나?
성격도 그렇고 서군의 거물이었던 만큼 밑으로 들어가지 않고 똑같이 방랑했을 거 같은 느낌
하긴 서군 출신이였으니 그러나 햣포에대한 집착은 더욱 미스터리로...
싯카에서 둘이 시비 붙어서 북쪽 끝으로 싸우러 간 거 아니었나 그 뒤에 후란한 네더쿄를 치러 간 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