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쿠 닌자한테 가족 연인 전부 죽었다면 어떻게 보면 후지키도랑 비슷한 상황인데

아무리 시간이 지나고 나라쿠 본인이 아니라고 해도 닌슬을 보고 침착할 수가 있는게 신기함

혹시 모종의 수단으로 분노나 증오를 봉인했고 그 영향으로 카라테가 약해진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