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쿠 닌자한테 가족 연인 전부 죽었다면 어떻게 보면 후지키도랑 비슷한 상황인데
아무리 시간이 지나고 나라쿠 본인이 아니라고 해도 닌슬을 보고 침착할 수가 있는게 신기함
혹시 모종의 수단으로 분노나 증오를 봉인했고 그 영향으로 카라테가 약해진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더라
나라쿠 닌자한테 가족 연인 전부 죽었다면 어떻게 보면 후지키도랑 비슷한 상황인데
아무리 시간이 지나고 나라쿠 본인이 아니라고 해도 닌슬을 보고 침착할 수가 있는게 신기함
혹시 모종의 수단으로 분노나 증오를 봉인했고 그 영향으로 카라테가 약해진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더라
시간이 약인거지
무서워함 자기같은자가 더이상 나오지 않도록 닌슬과 나라쿠가 폭주안하길 바람 그래서 후지키도한테 접근해서 어떤 사람인지 알아보고 나름 안심했고 마스라다한텐 의도적으로 접근해서 도와주고 여동생과 연인 살해당한건 오래되서 감정이 흐릴거임 필기아는 그밖에도 상처 많은 인생을 살아와서...
감정이 마모되서 그런거였네
슬프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