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를 거의 다 읽어가는 헤즈이와요.
나지금까지 요로시상 제약의 주 자금원이 클론 야쿠자랑 의약품 그리고 바이오 닌자 일줄 알았사와요. 그런데 요로시상 제약에서 병 퍼뜨리고 백신 파는 식으로 돈 끌어 모으고 있을 줄은 몰랐사와요.
어찌보면 흔하디 흔한 음모론에 불과하지만서도, 설마 진짜 그럴까하는 의구심에 허를 찌른 느낌이라 뭔가 충격적인 것 이와요.
데이 오브 랍스터에서는 그냥 연구원 중 하나가 논문 반려 당한 대학원생 심정으로다가, 확김에 미친 짓 저지른 것 정도로 생각했는데 사측에서 이를 장려하고 있을지는 몰랐사와요.
어젠다 디센트에서 묘사되는 '애사'라거나 이세・블루오션과 비밀의 랍스터 파워에서 나오는 학력 높은 광인들의 프릭 서커스 라던가.
요로시상 제약 어둠이 깊사와요.
단순히 돈만 벌어들인다는 목적 외에 뭔가 큰 목표가 있는 것 같은데 차후에 어떤식으로 밝혀 질지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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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 접촉 떡밥도 있다.
에에에에? - dc App
믿을 회사 하나 없는 것이 닌자 슬레이어... ㅜㅜ
이디오트! 거의 붓다인 성 라오모토님의 소우카이 산디캐이트 실제 화이트기업이거늘
그렇다면 그대를 소우카이야를 고객사로 삼은 영업부서에 배치하겠다
모든 희망이 없어졌을 때 불꽃같이 일어나 츠키지를 지켜내고 장렬히 산화한 그 모터 오무라를 건조한 오무라 인더스트리가 못 믿을 기업으로 보입니까 당신?
사실 사카에상 두부처럼 상대적 양심인 놈들도 았고 (10엔은 아무리 봐도 씹햬자) 도우구사같은 좆소도 았으니 양심적 기업은 견제당해서 다 터졌거나 대기업은 거의 유착관계를 이루니 양심적인 기업이 나올 건덕지가 없는 걸지도. 무엇보다 재밌게 다루기 힘들지.
그렇다면 그대는 '모터 드리븐 블루스' 시점의 카네다 CEO 아래의 연구 인력으로 배치하겠다
SHATTER / 사카에상 두부는 그래도 좀 믿을만한데 돈부리퐁은 도저히 못믿겠어
모터 오무라? 카네다? 아밧-! 뉴런이-! - dc App
코케시처럼 암흑이아닌 메가코프도 작중에 많지만, 단지 다루지 않을 뿐이라고 본모가 그랬던 - dc App
요로시상의 어둠의 기밀 사항이 여러가지로 있다
어떻게 회사 이사회가 목욕탕
오무라 인더스트리는 그런 시시한 음모를 꾸미지 않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