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를 거의 다 읽어가는 헤즈이와요.

나지금까지 요로시상 제약의 주 자금원이 클론 야쿠자랑 의약품 그리고 바이오 닌자 일줄 알았사와요. 그런데 요로시상 제약에서 병 퍼뜨리고 백신 파는 식으로 돈 끌어 모으고 있을 줄은 몰랐사와요.

어찌보면 흔하디 흔한 음모론에 불과하지만서도, 설마 진짜 그럴까하는 의구심에 허를 찌른 느낌이라 뭔가 충격적인 것 이와요.

데이 오브 랍스터에서는 그냥 연구원 중 하나가 논문 반려 당한 대학원생 심정으로다가, 확김에 미친 짓 저지른 것 정도로 생각했는데 사측에서 이를 장려하고 있을지는 몰랐사와요.

어젠다 디센트에서 묘사되는 '애사'라거나  이세・블루오션과 비밀의 랍스터 파워에서 나오는 학력 높은 광인들의 프릭 서커스 라던가.

요로시상 제약 어둠이 깊사와요.

단순히 돈만 벌어들인다는 목적 외에 뭔가 큰 목표가 있는 것 같은데 차후에 어떤식으로 밝혀 질지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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