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작품이 장기화 되면서 등장인물도 관련 내용도 거기다 세계관 관련 떡밥도 무지기수로 늘어나면서 이거 언제야 끝나나 지겨워 지는 경우도 많은데 닌슬은 4부까지의 기다란 스토리, 그만큼 자잘한 외전 분량, 등장인닌물를 나름 잘 소화해내고 있다는 게 놀라운 4부에선 메인 주인공이 성공적으로 교체 되면서 분량이 버거운 뉴비는 4부 부터 시작해도 좋고, 다시 한번 처음부터 정주행 하고 싶게 만드는 오모로시한 매력이 있다
1~3부 형식보면 공무원 연재도 충분히 가능한데 4부에서 일신하고 성공한 게 실제 스고이한
미국인이 작가이기에 공무원연재는 없는 것임.
그 비결은 쓸데없이 살려두지않고 죽일놈은 싹다 죽여서 퇴장시키는것이라고 보는
실제 제일 오래 산 다크뭐시기 상을 보면 공감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