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완전 소년만화풍 어리숙한 주인공이면 모르겠는데 그렇지도 않고

정작 기행이나 폭력성 같은건 원조에 비해서 너무 수수하고...

오히려 사츠바츠 나이트가 나오면 주인공을 다른 사람 시점에서 보는 느낌이라서 재밌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