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휴지슈리켄이 구 휴지슈리켄의 기억을 봤던 거나 긴카쿠 속에서 이전에 죽은 전대 닌슬의 자아가 말을 했던 것 등 빙의자의 영혼도 닌자 소울과 하나가 되는 걸까? 그렇다면 이그조스천 사부나 도다메크인=상 키즈키=챤도 킨카쿠 템플의 안에서 살아있는 것이다 근데 이렇게 되면 라오모토가 7명이나 되게 되는데
그냥 합쳐졌을경우 완전히 떼어지는게 아니라 약간씩은 서로에게 섞여 영향을 받게되는측면이 있는게 아닐까
빙의되는 순간에 서로 섞임. 그래서 그거 억지로 뜯어내면 죽는거고. 알기 쉽게 설명하면 장기 이식해서 자기 몸의 일부가 된걸 나중에 다시 억지로 뜯어내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