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닌자가 되었음. 모탈보다도 약한 평범한 여자애가 친구의
복수를 하려고 닌자카페에서 알바를 했을뿐인데도 메이드의 탈을
쓴 야쿠자언니들을 여럿 물리침! 무서움!
(그랜드급 야쿠자메이드였는지 아니면 주인공이 산시타였는지 닌자
가 되어서 나타났는데도 아이에에에를 안함.)
주인공이 닌자가 되었음. 모탈보다도 약한 평범한 여자애가 친구의
복수를 하려고 닌자카페에서 알바를 했을뿐인데도 메이드의 탈을
쓴 야쿠자언니들을 여럿 물리침! 무서움!
(그랜드급 야쿠자메이드였는지 아니면 주인공이 산시타였는지 닌자
가 되어서 나타났는데도 아이에에에를 안함.)
코카소이드나 스미스=상이 아니였을까 헤즈는 조용히 추측
동료중에 러시안이 있기는 하지만 전부 일본인.
러시안? 점원 전부가 멘타이라도 빨았던것인가?
타조직에서 일하던 용병출신인데 주인공이 일하는 카페의 닌자급 카라테를 지닌 메이드에게 패배해 동료가 됨. 그리고 같이 30대계열 메이드로 활동함.(누님파나 할아버지들에게 인기)
클론 야쿠자 메이드... 상상만으로도 CYRS(Clone Yakuza reality shock)이 일어난다
이 작품의 아까운 면은 예쁜 애들도 많지만 조직간의 항쟁때문에 네기토로가 된 애들이 많다는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