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의 공익광고인데 단체 화장장 앞에서 기업의 로고가 등에 붙어있는 검은 옷의 미망인과 초등학생 정도 되는 아이가 불을 바라보다가 "엄마! 나도 아빠처럼 과로사하고 싶어요!" 라고 해맑게 말하는 그런 말법적인 광고 카피가 떠올랐다 그리고 생각해보니 어머니가 "넌 아직 9살이니까 취직하려면 4년 더 기다려야 해. 우리 회사는 블랙이 아니거든" 이라는 대사를 치면 금상첨화일것같아
도모, 라오모토=상
노동이 자유롭습니다
1억엔을 받았습니다라는 고전 광고가 생각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