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는 자들의 기득권을 위해 전쟁이 만들어지고

그것을 틈타서 없는 자들을 착취하고 통제하려는 법이 만들어지며

그것을 위해 각종 매스컴은 수많은 잡 정보들로 사람의 혼을 빼고


이게 거짓인 줄 알고 있지만 

자기에게는 무기도 없고 무엇이 적인지도 모르고 수많은 지나가는 사람들 속 하나일 뿐이라는데서 절망감을 느끼다가

마침내 용기를 내고 들어올린 키츠네 사인으로 서로 만난 두 사람이 있음.


그리고 인살 중 가장 좆같은 대사인 이게 나오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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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자가 노시토를 소개한다. "벌 수 있는 곳에서 올바르게 번다. 카치구미가 되고 싶다면 인생을 걸고 투자하면 됩니다. 누구에게나 이길 수 있는 찬스가 있습니다" 노시토가 말했다.



"다시 말해 이것입니다" 노시토는 『공정한 게임』 이라 적힌 플립 보드를 책상 위에 올렸다. 강한 설득력이다. 커다란 박수 소리가 울린다. "분명히 몹시 안심할 수 있는 경제전망입니다!" 스모토리 사회자가 스마일을 지었다. 게스트 코멘테이터들도 그 뒤를 따른다. "에-...... 하지만, 전쟁에 의한 위험부담은 실제 커다란......"



"그럴 때야말로 경제 입니다. 경제가 건강하다면 안전이나 주가는 보장됩니다. 전쟁은 나쁘다, 그러한 낡은 생각은... 이렇게!" 노시토는 과장스럽게 보드를 던졌다. "좋은 측면을 봅시다. 그곳에 투자 찬스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전에도 제가 말씀드린 것 처럼 치안도는 실제 향상되고 있지 않습니까? 하이뎃카, 실로 믿음직한!"



"에-, 전쟁 중의 특별태세로서 추가 안건이 의회를 통과하는 중입니다" 라는 스모토리. "오피스 워커의 업무 시작 후 1시간을 마인드 세팅 시간으로 간주하여 회사측은 임금을 줄 의무를 없게. 투표로 인한 노동시간의 낭비를 회피하기 위해 상사가 대리로 선거 투표를 가능하게. 최저 노동 연령이나 전뇌 수술 가능 연령을 내리어......"



"에-, 이 건들에 대해서 의회에서 보내주신 코멘트 영상입니다" "......실제 시민은 지금까지보다 더욱 강하게 단결을 강요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전쟁의 참화를 네오 사이타마 도심으로 번지지 않게 하려면 피할 수 없는 일입니다. 우리들은 시스템을 구축하여 단결하는 것입니다. 시스템을 믿고 불안함을 버리도록 합시다"



"에-, 분명 큼직한 법안이 많은고로 불안해 하실 분들도 많겠지만 이것은 전쟁 동안에만 하는 특별 조치! 그것을 중점하고 싶네요!" 스모토리가 원고를 읽는다. "하이뎃카 도입 때를 떠올려 보십시오! 모두들 불안하지 않으셨나요? 그래도 실제 뚜꼉을 열어봤더니 좋은 일만 한가득. 시스템을 믿어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