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ㅡ모, 닌붕=상. 코케시마트의 점원입니다
오늘은 고객의 불만보이스 때문에 늦은밤 에고객집을 방문했습니다
방문하여 20kg절임배추 2박스를 들고 카타콤을 방불케하는 거주구역을 간신히 빠져나와 리키셔를 잡아보려 했습니다
붓다!!!
붓다께서는 주무셔서 리키셔 콜을 받지 않으셨습니다
이걸 무려 20분간 했는데도 반응이 없던걸 보면
붓다께서는 꿀잠을 주무셨던것입니다
붓뎃임!!!
그동안 체내에 농축된 가라테로 40kg의 물건을 들고오던 담당자=상이었지만, 그마저도 힘들었습니다
하는수 없이 대로변까지 박스들을 들고 이동중
지저스! 버스정류장이 보였습니다
붓다께선 안계셔도 지져스께서는 계셨습니다
그러나 나무삼!!
체내의 가라테가 모두 소진되어 1박스씩 간신히 옮기고 기다린 결과, 버스를 타고 매장에 복귀하였습니다
그리고 하급자들이 안해놓은것들 하고, 특이사항 적어두고 늦은 시간에 퇴근센싱하였습니다
퇴근센싱을 늦게하면 내 상급자의 상급자가 갈!!! 을 외치며 내 상급자를 갈굴 것입니다
뭐...내 상급자는 보오나 드시라고 해야죠
오늘은 고객의 불만보이스 때문에 늦은밤 에고객집을 방문했습니다
방문하여 20kg절임배추 2박스를 들고 카타콤을 방불케하는 거주구역을 간신히 빠져나와 리키셔를 잡아보려 했습니다
붓다!!!
붓다께서는 주무셔서 리키셔 콜을 받지 않으셨습니다
이걸 무려 20분간 했는데도 반응이 없던걸 보면
붓다께서는 꿀잠을 주무셨던것입니다
붓뎃임!!!
그동안 체내에 농축된 가라테로 40kg의 물건을 들고오던 담당자=상이었지만, 그마저도 힘들었습니다
하는수 없이 대로변까지 박스들을 들고 이동중
지저스! 버스정류장이 보였습니다
붓다께선 안계셔도 지져스께서는 계셨습니다
그러나 나무삼!!
체내의 가라테가 모두 소진되어 1박스씩 간신히 옮기고 기다린 결과, 버스를 타고 매장에 복귀하였습니다
그리고 하급자들이 안해놓은것들 하고, 특이사항 적어두고 늦은 시간에 퇴근센싱하였습니다
퇴근센싱을 늦게하면 내 상급자의 상급자가 갈!!! 을 외치며 내 상급자를 갈굴 것입니다
뭐...내 상급자는 보오나 드시라고 해야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