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천명한 런 더 웨이 오브 코토부키는 일단 마무리해서 검수섹션에 넘겼고..

다음 작품을 고민하다가, 어제 리부트 레이븐 이후의 코케시 마트에 대한 질문이 있어서 댓글을 쓰던 도중 쇠는 뜨거울때 치라는 말이 생각났사와요

리부트 레이븐으로 한창 시키베와 간도에 대한 관심이 올라와있는 지금이야말로 가이온 이클립스를 번역해야 하는 것이 아닐지...

문제는 이거 10부작이라 조오오오오온나 김

마음에 여유를 가지고 천천히 기다려주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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