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의 대칭 구도들은 IRC에서도 자주 다루어졌으니 모두들 알테고 마지막 대결의 마지막 순간까지도 서로 마주보는 소파에 뻗듯이 주저앉아 끝을 맞았다는 것이 그윽하다 서로가 서로의 소울 디센션의 트리거가 되었다는 메타포일까? 밥은 울었다.
헤에 헤에 많이닮았구만!
헤에 헤에
실제 그윽한 연출이 아닐 수 없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