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화부터 오펜더=상의 정지화상 랍스터 샌드편에서는 시간 낭비의 극치를 보여주며 케츠벳핀=상이 걷는것만 몇초 낸시=상의 외설장면도 꽤 큰지분을 차지하는. 게이트 키퍼=상전에서도 슈리켄을 흙헠핰이라는 카라테 샤우트를 외치며 톤파로 받아치는 장면만 수번은 나오는.. 타임 이즈 머니라는 주옥같은 캐치프레이즈를 무시하는가? 트리거=상?
도신-주자만들어야한다고
활동사진은 실제 낸시 리=상의 외설 장면 외 가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