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슬 쪽이 악역이고 라오모토 칸쪽이 선? 역? 여튼 질서쪽인 꿈이었음.

그꿈에서는 닌자슬레이어가 냉혹한 복수자가 아니라 닌자 전부 죽어라 기계같은 놈이라, 

닌자를 하나하나 자신이 죽여서는 끝도 없다! 내가 하나 죽여봐야 그사이 세계에는 둘이상의 닌자 소울 빙의자가 각성하면 의미없다! 라는 것으로 세력을 만듬


그리고는 부하들을 부리면서 닌자 소울이 각성해 닌자가 되는 자를 무조건 쳐죽이는 집단을 완성, 뒷세계에서 군림함.


당연하게도 닌자 소울 각성자는 온갖 사람이 다되다 보니 네오 사이타마는 닌자 슬레이어의 세력에 의한 공포에 의해 지배당하게 됨.


그런 와중에 네코소기 펀드의 사장인 라오모토 칸이 닌자 소울에 각성하는데


그 순간 닌자 슬레이어의 세력에게 습격당하고 회사도 엉망이 되면서 자식도 생사가 불명하게 되어버림.


그래서 닌자 슬레이어의 세력에게 복수를 맹세하면서 소우카이야를 만들면서 동지를 모아 저항을 시작하는 이야기였음.

꿈이긴한데 뭔가 아까워서 최근 친구들이랑 시험삼아 닌슬 TRPG굴릴때 배경으로 해볼 생각.
뭐 꿈이 원인인 선악역전 세계관이고, 그래서 자이바츠랑 아마쿠다리는? 이 골치아파져서 그뒤는 생각안한거지만 뭔가 해보고싶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