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위: 교토성에서 걸레짝이 되어 벳핀을 꽂힌 채 토코로텐을 방불케 하는 모습으로 빠져나오는 모습
35위: 1부 끝나자마자 중갑 갖다 버리고 두창닌자로 전직하는 모습
34위: VTOL기에서 미니트맨 심장음파 레이더로 잡으며 죽을 때까지 기다리다가 파형이 감지되자마자 막타치러 나가는 모습
33위: 하루만 늦게 왔어도 겐도소에게 복날 개 쳐맞듯 맞을 걸 리얼닌자도 별 거 아니라며 타케우치로 빌빌대는 겐도소의 자폭 맞고서 쪼개는 모습
32위: 어릴 때부터 케츠 팔면서 해병대 전우애인형마냥 후장 개통당하다가 야미 찌르기를 깨달은 모습
31위: 길드 먹은 건 좋은데 뒷 일을 생각 안 해서 인체 바치지 않으면 나오지도 못하는 소환물로 전직하는 모습
30위: 블랙 닌자=상으로 오기되는 걸 사람들이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모습
29위: 기껏 짠 바쇼의 먹통 레이드파티에 미러셰이드같은 허접새끼를 보호자로 보내서 위커맨에게 다 토막나는 걸 지켜만 보는 모습
28위: 또 그걸 아무것도 못 해주고 발만 구르고 있다가 쿠어스가 자폭하자 그제야 넥서스 타고 찾아가는 모습
27위: 데스베기 쓰면서 미안할 짓을 하지 않으면 될 걸 미안하다고 사족을 다는 추한 모습
26위: 완전체 로드가 좀 친다 느끼고 그토록 죽일 것처럼 굴던 앙숙인 후지키도랑 잠시 동맹을 맺는 모습
25위: 사나다 닌자 본인이 지었던 데스 하이쿠를 읊어서 도발하다 뒷치기로 사나다 닌자를 기어이 따는 모습
24위: 후지키도에게 흠씬 두들겨맞고선 야/라/레/타를 외치며 날아가는 모습
23위: 굿루킹 미남 닌자 헤럴드=상을 이쿠사로 세뇌시켜서 해병대 아쎄이로 전직시키는 모습
22위: 후지키도의 촙, 겐도소의 자폭 등 심심하면 벳핀 깨먹다가 이제는 붙이는 것도 포기한 모습
21위: 라오모토에게 받은 닌자명을 배신하고도 계속 쓰는 모습
20위: 이그조스천=상의 예상도에서 바삭바삭 닌자튀김이 되며 꼴사납게 야메로-! 야메로-! 비명을 지르는 모습
19위: 아내와 아들을 가장의 눈 앞에서 참살하는 모습
18위: 같은 길드원 파라벨럼이 원한때문에 덤벼들자 말로 풀 생각은 안 하고 벳핀도 아닌 잡검으로 베어죽이는 모습
17위: 자기를 존경하는 마스터 투르비용=상을 좀 생각 안 맞는다고 버림패로 쿨하게 버리는 모습
16위: 후장 뚫려가며 번 학비로 소우카이 신디케이트 입사해서 일 년만에 경호실장까지 벼락출세하는 모습
15위: 또 그게 좋다고 온천여행까지 경호 서러 따라갔다가 라오모토 묻는 말에 말대꾸도 안 하는 모습
14위: 지 주제 생각도 안 하고 치바에게 망고주스 먹여대는 가혹행위로 치바를 빡치게 하는 모습
13위: 아닙니다 사장님 전 배신하지 않습니다란 말과 통수를 동시에 치는 놀라운 멀티태스킹을 보이는 모습
12위: 니드회그에게 아부하기 위한 계책을 짜내 자기 길엔 카라테만이 있을 뿐이라고 굳이 변명하는 모습
11위: 데스드레인의 유혹을 거절하며 죽일 이유가 없단 불후의 명대사를 남겨서 대본을 헷갈린 게 아닌가 의혹을 가지게 만드는 모습
10위: 앨러베마 떨구기를 맞으면서 자기의 벳핀이 늘어난다며 후지키도에게 성희롱을 가하는 모습
9위: 카이샤쿠의 계약을 맺은 썬더포지가 검 고쳐주자마자 통수치고 데스 베기로 소울을 프로스트·모운에 가두는 모습
8위: 운명자들이랍시고 온 스카우터에게 아무 반항도 안 하고 야겜 히로인마냥 고분고분 따라가는 모습
7위: 따라간 김에 바로 자이바츠로 이적하는 구국의 결단을 선보이는 모습
6위: 본즈와 모제즈를 매수해 그리스 로마 신화의 비극적인 영웅상으로 디자인 된 존재라며 비호를 받는 모습
5위: 유물은 좆도 없고 지 칼인 벳핀 찾으러 와서 교수를 엿먹이는 모습
4위: 벳핀을 얻고 문신도 고쳐졌다고 즐거워하긴 커녕 현타에 발버둥치다가 허무의 검이 되겠다고 지 혼자 대가리가 돌아버리는 모습
3위: 로드의 해골에 벳핀을 꽂아서 봉쇄시킨 후 자기가 길드를 꿀꺽하는 이중 통수를 선보이는 모습
2위: 마침내 벳핀으로 나라쿠를 추출했으나 리얼 닌자로 각성한 후지키도에게 벳핀과 뚝배기가 동시에 깨진 채 교토성으로 쓸쓸히 돌아가는 모습
1위: 죽일 이유가 없는 아이들에게 벳핀으로 영원한 안식을 주는 모습
리얼닌자도 별거 아니군 = 사츠바츠 나이트한테 벳핀까지 깨져가며 줘털림
마침 리얼 닌자인 겐도소 자폭 막아내곤 벳핀이 깨졌는데 리얼 닌자로 각성한 사츠바츠 나이트에게 벳핀이 또 깨지는 앙증맞은 찐빠가 있었다
베이비 슬레이어=상
이상하다 까먹은 장면이 하나쯤은 있을만도 한데 시벌 어케 다 기억남
역시 블랙닌자=상이야
어떻게 이렇게 하나하나가 다 주옥같으실수가… 역시 블랙 토로코텐 닌자상이시다
아루지 도시탄스! 벳핀 도시탄스!
지옥 같은 삶을 살아갈 지하의 아이들에게 안락을 주었다..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까?
후지키도 일가족 참살사건이 19위 밖에 안 된다는 점에서 그의 그윽함을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