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블랙 닌자=상만 빼고 거의 모든적들이 그윽한 애트모스피어를 풍기는데 보통의 창작물은 아치에너미를 간바루조-!해주지 않는가? 어째서 다크 36위 토코로텐 케츠에 벳핀=상만 본모콤비에게 세번 저주받았는지?
그것이 사실... 신 윈터도 그닥...
솔직히 아가멤논도 그리 멋지지는 않았는데...
그것은 부와 시즌을 초월한 또다른 주인공이기 때문이다 창작물의 주인공에겐 빈틈과 모자름도 있어야 하기 마련이지만 메인 주인공들인 후지키도 마스라다에겐 그런게 있을수가 없다 그러므로 그모든것을 케츠벳핀 혼자서 짊어진것이다 나는 쿄토성 초밥집 단골이기때문에 자세하다
전문용어로 앙증맞은 찐빠가 아닌가
실제 앙증맞은 찐빠의 화신 인생이 찐빠 그자체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