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곳은 어떤 종류의 닌자 볼트, 즉 봉인된 비밀 금고이며 보물창고인 것은 쉽게 짐작할 수 있다. 가장자리 아래에 일렬로 세워진 차 항아리와 산더미처럼 쌓인 코베인만 해도 얼마나 금전적 가치가 있는 것인가. 하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다실 중앙에 거치된 기괴한 황금색 장치였다. 2
"그건...!" 붙잡힌 후 처음으로 유카노의 얼굴에 희미한 공포의 색이 떠오른다. 잃어버린 기억의 편린이, 자석에 몰려드는 사철인듯하게 자동적 디프래그를 시작하려 한다. 그 황금색 장치는 이시다키라고 불리는 에도 시대의 잔혹한 고문기구와 비슷하지만, 그보다 훨씬 장엄하게 장식되어있었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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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장차랄 수준은 되는지? ㅋㅋㅋㅋㅋㅋ
부르자면 얼마든지 가능하다! 단순한 숟가락 조차도 이팅˙디바이스 라고 칭할수 있는것이다!
고통을 줄 만큼 무거운 순금판들인데 유카노는 집 몇 채 정도는 허벅지에 올려놓고 있었던 것으로 추측됨
조선시대에도 압슬이라고 부르며 실행되던 고문. 무서움! - dc App
실제 황금은 존나게 무거운것이다
황금 압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