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들의 인생, 이걸로 좋은가?

라고 물어보고 싶다

단순히 인살을 까는 이타미 클랜의 이야기는 아니니 안심하도록


그냥... 즈바리를 하면서 생각해봤는데...


항상 나의 선택이 옳다고 생각하면서 살아왔는데 어쩌면 그게 별로 옳은 선택이 아니였을때

단순히 웃어넘기고 액시던트라는 것으로 쉽게 넘길수 있다면 좋겠지만 그게 어려운 수많은 사람들이 있을꺼고

그런 입장으로서 어떻게 하라는 대답보다도, 단순히 위로를 받고싶은데

내 선택이 옳지 않았기때문에... 생각해보면 모든 사람들이 나에게서 멀어져가고

그래서 상담할 사람 하나 남지 않게 되니 최악의 기분이라 뭔가...

내 스스로가 뭘 바라는건지 모르겠음. 단순한 위로를 받자니 나를 이해해주는 사람은 다 떠나가서 없고

정확한 해결책을 찾자니 그런건 없다는게 결론이고


닌붕이들아.. 나에게 챠도를 가르쳐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