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들의 인생, 이걸로 좋은가?
라고 물어보고 싶다
단순히 인살을 까는 이타미 클랜의 이야기는 아니니 안심하도록
그냥... 즈바리를 하면서 생각해봤는데...
항상 나의 선택이 옳다고 생각하면서 살아왔는데 어쩌면 그게 별로 옳은 선택이 아니였을때
단순히 웃어넘기고 액시던트라는 것으로 쉽게 넘길수 있다면 좋겠지만 그게 어려운 수많은 사람들이 있을꺼고
그런 입장으로서 어떻게 하라는 대답보다도, 단순히 위로를 받고싶은데
내 선택이 옳지 않았기때문에... 생각해보면 모든 사람들이 나에게서 멀어져가고
그래서 상담할 사람 하나 남지 않게 되니 최악의 기분이라 뭔가...
내 스스로가 뭘 바라는건지 모르겠음. 단순한 위로를 받자니 나를 이해해주는 사람은 다 떠나가서 없고
정확한 해결책을 찾자니 그런건 없다는게 결론이고
닌붕이들아.. 나에게 챠도를 가르쳐줘
"스흡ㅡ" 들이쉬고, "하아ㅡ" 내쉰다. "스흡ㅡ" 들이쉬고, "하아ㅡ" 내쉰다. "스흡ㅡ" 들이쉬고, "하아ㅡ" 내쉰다.
즈바리를!
어떤 선택이든 나중에 돌아봤을 때 후회하지 않을 수는 없음. 인간은 간사한 동물이기 때문에 '그때 이랬다면'이라는 말은 항상 최선의 결과를 가정하기 때문임
포에트
시간이 흐르면 역시 즈바리가 최고구만
그렇다. 즈바리를 안해본 남자는 없다.
붓다! 나이30이 다되도록 즈바리를 안해본 나는 암컷이 되버리는 것인가?
게이
나쁘지 않다 생각함. 카치구미는 아니지만, 등 누일 방도 있고 따스한 후톤 이불도 있으며 배를 곯지도 않으니까. 지나간 일은 후회해도 돌이킬 수는 없는데,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 것은 할 수 있음. 잠깐, 밤공기라도 쐬면서 머리 식혀. 너무 고민허지 말고. - dc App
후회는 죽어서 할 일이다 지금은 전부 죽일뿐
어이
뭐든지 베스트 초이스를 할 수는 없다. 워스트 초이스를 하는 때도 오기 마련이다. 결국 중요한 건 꺾이지 않는 마음이다. 실제 오탓샤 직전이라도 마음이 꺾이지 않는다면 실제 후지키도가 페이즈 전환하듯 일어설 수 있다.
카라테다,카라테만이 있을 뿐
이런 의문이 들때는 부디즘을 배워보는것이 좋다
답은 간단하다. 지나간 액시던트는 즈바리로 해결하면 된다. 과거에 얽매이면 눈 앞 멕시코 라이언의 엠부쉬를 피하지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