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1년작 필리핀 영화 <산 바실로>에서 전형적인 슈퍼히어로-서부물형 주인공이 도망치는 악역 졸개 둘을 한발 남은 총알과 단도를 이용한 묘기로 깔끔하게 처리하는 스고이 멋진 장면이와요
우리의 멋진 닌자-탐정 간도상이 보여준 격발지연 묘기만큼이나 트리키한 장면이라 뉴런에 깊게 각인됬사와요
물론 주인공과 그 대적자 모두 단도따윈 없고 쌍권총을 사용하는 만큼 개연성을 챙기며 이끌어내긴 힘들겠지만, 리부트 레이븐에 비슷한 장면이 등장했다면 정말 멋졌을거라 생각되와요
서바이버 도죠에 텟포 닌자소울이?
베트콩은 네놈이 벰부스피어를 쓰든 피스톨을 쓰든 개의치 않고 습격해올것이다... 이것이 비엣남 로어!!!
Forged in fire에 제조된 칼 테스트로 총 쏴서 총알 절단하는거 자주 나오는데 생각보다 자르는건 쉬운데 잘리고 나서 위력이 사람 잡을정도인진 모르겠음
현실적인 실험 영상에 따르면, 사실상 찢기듯이 부서져서 살상력이 많이 떨어지긴 했사와요
서바이버 도조에서 수련을 했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