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3부 분량이 너무 많아...
예전부터 책 읽을 때면 항상 뒷내용이 궁금해서 건성건성 읽고 빨리 넘어가려는 버릇이 있었는데
상당한 양의 3부 + 착실히 번역되고 있는 4부를 보고 있으면 그 버릇 또 나오려고 하는...
이번에야 말로 후지키도의 몰살정신을 본받아 정독+완독을 목표로 번역본을 읽어야겠어요
근데 3부 분량이 너무 많아...
예전부터 책 읽을 때면 항상 뒷내용이 궁금해서 건성건성 읽고 빨리 넘어가려는 버릇이 있었는데
상당한 양의 3부 + 착실히 번역되고 있는 4부를 보고 있으면 그 버릇 또 나오려고 하는...
이번에야 말로 후지키도의 몰살정신을 본받아 정독+완독을 목표로 번역본을 읽어야겠어요
음.. 그게 사실 닌자 슬레이어는 어디부터 읽어도 되는 소설을 지향하고 있고, 4부는 특히 1~3부 이야기에서 10년 뒤의 이야기기 때문에 일본에서도 4부만 읽었고 1~3부는 아직 다 못읽었다는 헤즈들도 있사와요. 물론 순서대로 읽는게 제일 좋은 맛이 난다고 생각은 합니다만은
정말 간만에 취향저격한 작품이라, 제대로 맛보고 싶은 마음이 앞서서 굳이 순서 구분 안한다는데 혼자 끙끙거리면서 보고 있는 것 같사와요 ㅋㅋㅋ
결국 순서대로 보기로 결정했으면 남은건 미친듯이 독파하는 것 뿐... 분량 갖고 징징거릴 시간에 한글자라도 더 읽어보이겠사와요
아이고 사실 그게 전분데 ㅜㅜ 살살 드십쇼... - dc App
WASSHOI!
3부 너무많아서 한 1/4은 걸러버린기억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살다살다 너무많아서 읽기싫어진건 처음이었음
막상읽어보면 다 좋음 또 ㅋㅋ
ㄹㅇ 인정인게 분량이 많아서 힘든 에피는 있었어도 재미없는 에피는 절대 없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