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속한 님은 눈이 녹아 물 되자 홀로 떠났네 프로메테우스 앨리는 실제 그윽한 에피소드였다. 디와 이선을 보니 하이쿠가 떠올라 한 수 지어보았습니다. 오해가 불러온 커다란 비극에 본 헤즈는 참담한 심정에 휩싸였습니다. 혹시 프로메테우스 앨리를 접하지 못하신 분들이 있다면, 부디 한 번 읽어보시기를. - dc official App
진짜 플러스에피중 제일좋은거 꼽으라면 일단 그거나옴
혼노우지에서 죽을뻔한 필기아앞에 나타난게 다름아닌 이선의 환영이란것에서도 그 일이 필기아에게 얼마나 큰영향을 주었는지... 시마나가시멤버들은 나름 해피엔딩들이라 다행이였음
좋지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