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쿠가 헤이안 시대 때, 처음 나타난 것 같은데. 키루지마, 후지키도, 마스다라 이렇게 나라쿠가 빙의 된 것을 보면 키루지마 ~ 후지키도 사이에도 닌자 슬레이어가 존재 했던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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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정확한 횟수는 모르지만 아무튼 여러번이와요. 햣포 닌자와 고쥬포 닌자를 죽인건 에도시대때의 닌자 슬레이어 중 한명이었던가 그랬을 것인
더라브(yellowleaf24)2022-12-14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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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임본즈(godforgiveme)2022-12-14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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햣포 형제는 나라쿠 본인일걸
oo(174.216)2022-12-14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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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 혹시 싶어서 지금 다시 확인해봤는데 '토에키'라는 소년이 자기 누나를 닌자에게 잃은 분노로 닌자에게 복수하려고 여행했지만 초로의 노인이 될때까지 성공하지 못했고 결국 죽는 순간의 단말마로 닌자 슬레이어라는 재앙을 불렀다고 나오네 그러니까 나라쿠 본인은 아님
더라브(yellowleaf24)2022-12-14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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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근데 그때 쿄토에서 대역재앙으로 불리던 닌자슬레이어를 불러들었다 라고 나와서 미묘함 목숨을 먹어치웠단 것도 빙의했다와는 다른듯해서
거기에 시대상으로도 분명 헤이안 시대 초기 이고 햣포도 아직 소가토벌군과 싸우던 때라 모반이후 그렇게 지나지 않은걸 알수있고
무엇보다 섬들을 뛰어날아다녔다든가 주민들도 사그리 죽였다는게 나라쿠 본인같고
oo(174.216)2022-12-14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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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의는 했지만 나라쿠한테 완벽히 빼앗긴 상태였는 듯 토에키는 후톤에 테이프로 칭칭 봉해져 있었으리라
정확한 횟수는 모르지만 아무튼 여러번이와요. 햣포 닌자와 고쥬포 닌자를 죽인건 에도시대때의 닌자 슬레이어 중 한명이었던가 그랬을 것인
햣포 형제는 나라쿠 본인일걸
oo/ 혹시 싶어서 지금 다시 확인해봤는데 '토에키'라는 소년이 자기 누나를 닌자에게 잃은 분노로 닌자에게 복수하려고 여행했지만 초로의 노인이 될때까지 성공하지 못했고 결국 죽는 순간의 단말마로 닌자 슬레이어라는 재앙을 불렀다고 나오네 그러니까 나라쿠 본인은 아님
ㅇㅇ 근데 그때 쿄토에서 대역재앙으로 불리던 닌자슬레이어를 불러들었다 라고 나와서 미묘함 목숨을 먹어치웠단 것도 빙의했다와는 다른듯해서 거기에 시대상으로도 분명 헤이안 시대 초기 이고 햣포도 아직 소가토벌군과 싸우던 때라 모반이후 그렇게 지나지 않은걸 알수있고 무엇보다 섬들을 뛰어날아다녔다든가 주민들도 사그리 죽였다는게 나라쿠 본인같고
빙의는 했지만 나라쿠한테 완벽히 빼앗긴 상태였는 듯 토에키는 후톤에 테이프로 칭칭 봉해져 있었으리라
아니면 그냥 증오가 커져서 살아있던 나라쿠를 자기 쪽으로 끌어들인 건가
후지키도 이전 빙의자는 3부의 '리빙 웰 이즈 베스트 리벤지' 에피소드에서 처음 묘사됨
긴가쿠 템플이 나온 에피소드에서 조금씩 나올때가 있는 여자 닌자슬레이어도 나왔었고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ninjaslayer&no=29699
복수/광기/자살 이 셋은 묘사만으로는 어느 시기를 살았는지 확실하지 않고, 나머지는 모두 키루지마보다 나중이므로 키루지마와 후지키도 사이에는 적어도 네 명의 닌자 슬레이어가 있었던
와오, 감사합니다. - dc App
이게 여럿일수밖에 없는게 그래야만 나라쿠가 강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