걀라르호른... 케이지 오브 모탈리티 #1에서는 걀라르호른이라고 해놓고 그 다음부터 전부 갸라르호른이라고 해놨네 미쳤나봐 진짜이거 언제 다 고치냐 흑흑아무튼 오늘 올라갈 퍼펫츠 마지막화는 걀라르호른으로 올라갑니다
일단 워드로 전부 옮긴뒤 찾아바꾸기 -> 일괄적용하면 아주 간단한 일이다. UNIX 얏타!
제가 작성해놓은 파일은 그게 되지만 디씨에 올라와있는 글은 그게 안되니 문제이와요 디씨 에디터는 아주 고약해서 찾아 바꾸기를 제공하지 않을 뿐더러 워드에서 바로 복사를 하면 줄간격이 다 찐빠가 나서 메모장을 강요당하는
유식 사장이 코드를 발로 짠건지.. 좀 짧은 글이면 워드에서 바로 옮겨도 되는데 긴글이면 HTML 적용이 개ㅈ같이 되서 길이 제한에 걸려서 업로드가 안되는 굉장한 사이트
공포의 65536! 어쩌면 여기에는 황금 코토다마 공간과 관련된 무서운 비밀이 숨겨져 있는 것이 아닐지....
블로그 같은 곳에서 먼저 작성한 후 html로 보기 기능을 이용해서 코드화시킨 후 디씨 에디터에서 html 체크박스 켜고 붙여넣는 식의 방법이 있기는 함
오 블로그를 쓰는 방법이 또 있구나.. 감사하와요
새끼손톱을 케지메하는거에요
저는 이미 번역을 올릴때마다 사고를 쳐서 더 이상 케지메할 손톱이 없사와요
갸라르호른도 발음이 좋기는 하다..
그런데 이게 헤임달 뿔피리라는 유래가 있어서 지킬 건 지켜줘야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