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출토된 청동기시대의 유물 중 톱니날도끼(별모양도끼)라는 물건이 있다
말 그대로 원형에 들쭉날쭉한 날이 많은 형태로 된 것인데 솔직히 어디가 도끼인지 알 수가 없는 구조다
아무튼 실제 용도에 대해서는 다소 논란이 있으며 지배층의 권위를 상징하는 물건이었을 것으로 추측한다고 하는데
지능지수가 높은 닌붕 제형이라면 깨달았을 것이다. 눈치챘는가?
아무리 봐도 이것은 도끼라기보다는 수리켄이 아닌지?
게다가... 지배층...? 지배층의 권위...?
이와 비슷한 물건들도 여러 번, 여러 나라에서 출토가 되었다고 한다
위의 사진은 대구에서 발굴된 서변동 별모양도끼라는 유물로 역시 어떻게 봐도 수리켄이다
이 '별모양도끼'는 한국 뿐 아니라 중국 내몽골, 일본, 코카서스 등 유라시아 각지에서 발견되었다고 한다
역시 인류 역사의 뒤편에는 닌자가 암약하고 있었던 것이 아닐까?
NRS의 발생을 억제하고 닌자의 존재를 숨기기 위해 이것을 무리하게 도끼라고 이름붙인 것은 아닐까?
본인은 또 다른 다크 사이드 오브 히스토리의 편린을 보고 전율했다...
조선의 닌자는 즉 선비다.
닌붕=상, 족발 배달입니다. 문을 열어주시지 않겠습니까?
눈자는 8날의 수리켄을 쓴다고하는데 11날이면 도대체..
단군=상은 강력한 리얼 닌자였던 것이다. 고서 삼국사기에 기록된 1908세의 수명이 이를 증명하는
아...아이에에에에에.......
아이에에에에에? 어째서? 어째서 닌자?
들쭉날쭉...사츠가이...?아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