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곤 겐도소 -> 어콜라이트 -> 무사시 간도+낸시  이렇게 만나면서

처음에는 광기에서 벗어나고

두번째는 나쁘지 않은 닌자도 있다는걸 깨닫고

세번째는 자기는 혼자가 아니라는걸 깨달으면서 마음이 풀린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