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 자체가 새로 개편되면서 멤버 스카우트 하는 방식을 바꾸기라도 한걸까?


원거리 석궁 공격과 동시에 근접 카라테를 욱여넣으면서 한순간 닌슬을 몰아붙였던 알바레스트


카라테도 수준급인데 냉철하게 상황 파악도 할 줄 아는 와이번까지...


상급자 상대로는 고개도 못 들던 자이바츠나 소우카이야와 다르게 수뇌부 만나도 딱히 쫄거나 기세가 눌리는 장면도 별로 없고


아마쿠다리는 보고 있으면 소우카이야 때처럼 깝치다가 죽는 산시타가 거의 없는 거 같사와요


하나하나가 실제 얕볼 수 없는 정예로 채워진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