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개의 슈리켄과 두개의 쿠나이로 주변을 쓸어버리시니 그 암기가 다섯 바구니에 차고 넘치더라
그분의 마지막은
죽은지 사흘만에 레저렉션 짓수로 부활하시고
열두 제자에게 가라테와 짓수를 전파한 후 자취를 감춘 것으로 알려져있다
이는 고사기에도 실려있다
다섯개의 슈리켄과 두개의 쿠나이로 주변을 쓸어버리시니 그 암기가 다섯 바구니에 차고 넘치더라
그분의 마지막은
죽은지 사흘만에 레저렉션 짓수로 부활하시고
열두 제자에게 가라테와 짓수를 전파한 후 자취를 감춘 것으로 알려져있다
이는 고사기에도 실려있다
"도-모. 예수입니다. 독사의 자식들에게 회개를." 성전을 더럽히던 장사치들 앞에 갑작스러운 예수의 엔트리! 평범한 불신자라면 예수의 홀리-애트모스피어에 YRS(여호와 리얼리티 쇼크) 증상을 일으키며 실금했겠지만 장사치들 역시 하루이틀 우상숭배를 행해온 산시타가 아니었다. "도-모, 예수=상. 장사치 클랜입니다. 어째서 네놈이 여기에 있는 것이냐-!" "간단하다. 성전을 더럽히고 아버지의 이름을 팔아 어린 양들을 우롱하는 너희를 회개시키러 왔다. 이얏-!" 회개 사유를 인스트럭션 해줌과 동시에 예수의 팔이 번개같이 번뜩인다. 하지만 장사치 클랜과 예수의 거리는 다다미 넉장. 상대가 거리도 재지 못하는 산시타라고 생각한 장사치 클랜이었으나 갑자기 닥쳐오는 고통에 몸부림친다. "끄악-!"
오오 보라! 예수의 손에 들려있는 채찍을! 예수는 자신의 특기인 목공과 주무기인 채찍을 혼합시켜 채찍 카라테를 한층 더 높은 차원으로 끌어올린 것이다. 변화무쌍하며 적에게 회개심을 심어주는 무기는 그야말로 미카엘의 불창.
"이얏-!" "끄악-!" "이얏-!" "끄악-!" "이얏-!" "끄악-!" "이얏-!" "끄악-!" "이얏-! 왼뺨을 맞았으면 오른 뺨도 내놓아라-!" "끄악-! 사요나라-!" 예수의 카라테를 맛본 장사치 클랜은 꼴사납게 실금하며 도망쳤으나 훗날 이것이 예수 자신에게 돌아올 것은 예수 자신도 몰랐을 것이다.
예수=상의 유명한 코토와자가 다소 왜곡된 것 같은데? 밥은 성호를 그었다.
오른뺨을 맞았다면 목숨도 내놓아라-!
실버 코베인을 세어라 유다=상
그의 디바인 카라테는 단신으로 천여명의 레기온 닌자들을 세푸쿠하게 만들정도로 강력했다
"앗 하이! 저는 돼지의 육체를 가지고 있습니다!"
"베드로=상, 나를 믿지 못하는 것은 실제 케지메 안건 아닌지?나의 짓수를 봐야 믿겠는지?" 지저스=상의 지적에 베드로=상은 조용히 실금 - dc App
말법묵시록 나우!
독사의 자식들에게 죽음을!
인자는 머리 둘곳이 없다